서울시가 터널에 불이 났을 때 대피 경로 확인과 대처를 돕는 '안전빛색'을 전국 최초로 개발해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. <br /> <br />안전빛색은 투과성이 높은 노란색을 초록색에 섞어 연기 속에서도 구별할 수 있을 만큼 잘 보입니다. <br /> <br />이 색을 적용한 안전경관등은 홍지문터널과 정릉터널, 구룡터널 안 피난 연결통로 입구에 설치돼 불이 나면 다른 방향 터널로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. <br /> <br />터널 안이 연기로 꽈 차서 피난 유도등이나 대피 시설을 찾기 어려우면 안전빛색이 보이는 곳으로 대피하면 됩니다. <br /> <br />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서울형 안전디자인 적용성을 검증하고, 앞으로 다른 터널과 지하차도에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형원 (lhw9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24151927712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